요즘 쓰는 전화기는 전자식 패널이랑 녹음기능 등등 뭐 이런거 저런거 많아서 따로 어댑터 꽂아쓰지만,
옛날 전화기는 그냥 전화선 하나만 꽂고 썼잖아.
얼핏 보기엔 신호선 하나에 전화기 달고 쓸수 있는게 신기함.
아, 물론 알아보니 50V짜리 전압으로 전기를 전화선으로 공급하긴 한다더라.
통화신호는 거기에 실어서 보내는거.
그리고 50V라도 전기도둑 막기 위해서 전화 걸고 받을때만 공급한대.
요즘 쓰는 전화기는 전자식 패널이랑 녹음기능 등등 뭐 이런거 저런거 많아서 따로 어댑터 꽂아쓰지만,
옛날 전화기는 그냥 전화선 하나만 꽂고 썼잖아.
얼핏 보기엔 신호선 하나에 전화기 달고 쓸수 있는게 신기함.
아, 물론 알아보니 50V짜리 전압으로 전기를 전화선으로 공급하긴 한다더라.
통화신호는 거기에 실어서 보내는거.
그리고 50V라도 전기도둑 막기 위해서 전화 걸고 받을때만 공급한대.
뭐가신기해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