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하다가 국비 들으러 와선 수료 하고 si 들어갔는데


회사 부도 및 사장 빤스런


그 와중에 친구 어머니 홧병으로 드러누우심


그래서 친구넘 공사장에서 노가다 뛰는데


거기서 알게된 중견 건설사 현장 소장이


자기네 회사 현장직으로 올생각 없냐고 스카우트 해서


지금 건설회사 현장직으로 들어감


그 회사 입사하기 일주일 전에 친구 어머님 결국 돌아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