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시대면 정자은행 작은 것만 운영해도

금방 강남에 빌딩 올릴 거 같다.

1. 가격은 싸면서 혜택은 좋은 상품으로 고객 유치해서 정자를 확보한다.

2. 피해자 역할할 여성 섭외해서 정액 소량 유출해서 여성의 몸에 삽입한다.

3. 확보된 고객정보로 적당한 때를 노려 성폭행 신고를 하고 병원에 가서 DNA 증거를 기록한다.

4. 합의금 받아내거나 굴복하지 않으면 피해자 진술만으로도 성폭행범 가능한 세상인데 체액까지 확보했으니 빼박 유죄, 민사소송으로 보상금을 뜯어낸다.

5. 반복한다.

사업은 아이템보다는 타이밍이라는데 어떻냐?

솔깃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