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회사생활 안해본 신입들에게 대기업을 포기하라는 소리는 개소리로밖에 안들리지만 팩트는 팩트

네카라 개발직무 붙어도 다 개발하는 건 아님
개발중에서도 핵심이 되는 업무를 하느냐 못하냐의 차이
그리고 뽑힐때부터 이미 네 신분은 정해져있음


전형적인 예시 하나 들어줌

네카라 들어가서 해보고싶은 거 다해보고 이제 성장할 일만 남았구나 싶었는데 상사가 요구서 주고 뗄감급 허드렛일만 존나게시키고 쪼음. 프로젝트 완성 후 자기가 참여자이긴 한데 여기에 기여했다는 느낌이 막 들지는 않음. -> 상사는 미국 이직하고 본인은 좆소에서도 안받아주는 폐급 비싼뗄깜.

이럴바엔 그냥 나오라는 거.
대형 프로젝트일 수록 이런 일 많음
그리고 인사과에서도 다 핵심개발자만 뽑는 거 아니다잉

말잘듣는 뗄깜 출신들 네카라 타이틀 줄게. 올래? 해서 뽑아놓고 반복문 돌리다가 버리는 경우도 많고

어차피 신입들은 아무리얘기해도 모름
auto k auto k 하다가 술이나 처먹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