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엎드려자는건 아니고

꾸벅꾸벅 오전에 몇분 오후에 몇분 이런씩으로

잠깐조는거 어때보여?

아무도 뭐라안하는데 어젠 옆에 동기랑 사수 서서

대화중인데 나도 모르게 눈감고있었음ㅠ

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