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정말 지나치게 서구적 관점에서 세계사를 배워서 그렇지

로마가 유럽과 북 아프리카 최강인 시절에도

서아시아 부근엔 파르티아 같은 강대국이 존재했고

로마와 치열하게 패권 경쟁을 했더군요.

물론 서구적 관점에선 서아시아 지역은 지중해 연안 말곤 관심이 없어서

세계를 정복했다는 듯이 말하지만 

 이미 알렉산더 때 서아시아 지역 그 너머까지 영토가 있음을 알았고

 그래서 로마도 파르티아를 몇차례 침공하려고 했지만 실패했구요

그리고 몇차례 실패하고 포기해버렸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 당시엔 서유럽 대부분과 스페인지역을 합쳐도


 

서아시아 지역보다 경제적으로 낙후한 지역이라


 


굳이 따지자면 로마가 차지한 서쪽이 더 쓸모가 없지요.


 


 


그리고 그 시절에 중국에 한나라?가 있었고


 


둘이 붙었으면 아마 한나라가 이겼을거고 해서


 


 


딱히 세계 원탑이라고 볼 순 없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