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 잘났다고 얘기한건 없는거 같은데.
그냥 내 얘기 하소연 하고 고민 좀 들어줬음 좋겠고 또 개념글 거기에 자극 될만한 코드들이나 글들 엄청 많고 좋은 사이트같다 해가지고 2~3일전부터 종종 오고있거든.
안그래도 이번주 금욜에 첫출근이라 긴장되고 준비 좀 제대로 해보고싶어서 신입, 국비, 좃소, 좆소 엄청 검색 많이 하고.
당분간 많이 와서 얘기도 많이 할 것 같아서 아디도 만들어왔으니 어서 날 차단해주렴 흑흑.
뭐 나 잘났다고 얘기한건 없는거 같은데.
그냥 내 얘기 하소연 하고 고민 좀 들어줬음 좋겠고 또 개념글 거기에 자극 될만한 코드들이나 글들 엄청 많고 좋은 사이트같다 해가지고 2~3일전부터 종종 오고있거든.
안그래도 이번주 금욜에 첫출근이라 긴장되고 준비 좀 제대로 해보고싶어서 신입, 국비, 좃소, 좆소 엄청 검색 많이 하고.
당분간 많이 와서 얘기도 많이 할 것 같아서 아디도 만들어왔으니 어서 날 차단해주렴 흑흑.
내 얘기 써놓고 하소연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그냥 위로를 받고 싶은가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라, 정신 차려라 격려를 받고 싶은거 같음 내 심리가. 불편하다는 친구 있었는데 글을 삭제했네. 앞으론 나도 자제할게 잘자렴 친구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