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생각있으면 영여회화 끊어서 공부하면되고 연예인같은 빡대가리들도 금방배우는게 언어인데 그리고 비자문제도 마찬가지로 회사붙고 고민해볼얘기지 붙지도않았는데 영어니 비자니 하는게 더 웃긴듯? 준비하다 실패하는 리스크는 어쩌냐고하는데 코딩인터뷰준비는 실패해도 자기 실력으로 남고 영어도 자기 실력으로남아서 다음도전을 해볼수도있는거임 기회는 항상 열려있음
연예인이 대충 하는 영어랑 시발...일하는데 쓰는 영어랑 같니
말이야 쉬운데 그건 니가 실제로 실행을 해보고 외국회사에 붙어서 얘기를 하는게 맞지않을까? 입으로 쉽다할거면 머기업도 존나 쉬움
내가 하고싶은말은 그거 두려워서 시도조차 안해보는놈들이 이상하다는거임, 본인은 미국이직준비중 ㅇㅇ, 몇년이 걸리든 해낼거임
그니까 오해하지말았으면 하는 부분은, 영어와 비자 해결이 어렵다 는 이유로 시도도안하는애들은 사실 핑계를 다른데서 찾는게 아닌가 하는거지
몇년이 걸렸으면 그건 쉬운 게 아니면 하면 된다가 아니고 못 하면서 자꾸 왜안함 이딴식으로 말하면 문제가 됨. 10년 걸려서 해외취업 성공하면 그게 과연 성공적인 성취냐고
현실적으로 내가 이걸 공부해서 갈 만한 여유나 여건이 있는데 핑계라고 단언하는건 굉장히 쉽게 말하는것임 애초에 외국에 가는 리스크 자체를 감당할 생각이 없는 애들도 있을거고. 인생 살면서 돈이 모든 지표가 될순 없음
있는데->없는데
그냥 외국생각이없는애들이면 그럴수는있는데, 진짜 자기 커리어가 고민이라면 주저없이 외국준비해야지 ㅇㅇ, 한국은 한계가있다
내가 업무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있는 상황에서 기술 공부를 할 시간에 언어를 준비해서 미국으로 나가서 여태까지 살아왔던 터전을 버리고 가는거에 그만큼 메리트가 있어야 하는거지. 시간이 무한한게 아니니까. 하면 되지라고 하면 해서 안 될게 뭐가있음
10년 걸린다하더라도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고간다면 성공이지, 그게아니면 의미없는건맞음
다른사람들 돈벌면서 놀러도댕기고 사회에서 인정도받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할 10년을 포기하고 공부만 해서 외국에 나가려면 10년을 희생할 만큼의 메리트가 있어야 되는데 그정도 메리트가 돈으로 해결이 된다고 생각하긴 힘드네
난 돈벌면서 놀러댕기는거랑 여자친구에 흥미가없어서 그걸 리스크라고는 생각안해봤는데, 사회 인정은 외국가는게 더 받을듯
대다수의 사람은 너같지 않다는 거부터 인정을 해야 할거 같네
암튼 외국가는거에 대해 영어나 비자문제를 얘기하는애들은 바보라고하고싶음
현실적으로 그 장벽이 기술적으로 큰 장벽이니까 꼽는거지 그거만 엮여져 있는것은 아님
그랭
알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