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를 다룬 영화는 매년마다 나오는데
동북공정이나 청나라, 몽골을 다룬 영화는 몇 개 안되는 거 같음
일제시대는 가까운 시기에 발생한 사건이니까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중국한테 두들겨 맞은 역사는 왜 안 다루는지 모르겠다
일제시대를 다룬 영화는 매년마다 나오는데
동북공정이나 청나라, 몽골을 다룬 영화는 몇 개 안되는 거 같음
일제시대는 가까운 시기에 발생한 사건이니까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중국한테 두들겨 맞은 역사는 왜 안 다루는지 모르겠다
남한산성
남한산성인가 청나라 홍타이지가 직접 군사 끌고와서 인조한테 항복받았자나 오래된 영화도 아니고 꽤 최근의 영화인데
그때 만주족이 인구가 적어서 조선 여자들 많이 데려갔네... 그 조선 여자들이 낳은 만주족 혈통을 가진 애들이 명나라 망하고 청나라에서 잘먹고 잘 살았음
근데 엄밀히 말해서 중꿔 한족이 반도 침략한 역사 다룰려면 고조선 시대로 가야함. 아님 고려 홍건적의 난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