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를 다룬 영화는 매년마다 나오는데

동북공정이나 청나라, 몽골을 다룬 영화는 몇 개 안되는 거 같음

일제시대는 가까운 시기에 발생한 사건이니까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중국한테 두들겨 맞은 역사는 왜 안 다루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