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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도 18살에 검정고시로 입학하고 전자공학 3학년 조기졸업 후 소프트웨어회사 창업했지만 2년간 매출이 시원찮아 같이 창업한 선배 등지고 입대
전역 후 교수 인맥으로 26에 폴리텍 국비교육센터 강사를 하게됨
c부터 가르침

소프트웨어응용반이라 애새기(싹다 나보다 형누나에 정원 15 여자 7명 있었음)들 강의실 컴 두고 본인들 노트북 들고와서 존나 열심히 할듯이 수업듣다가 한 2주 되니 숙제를 슬슬 안해옴

나이는 안밝햤지만 왕언니처럼 생긴 여자가 진짜 어리게 생겼다면서 말까고 슬슬 분위기 흐려짐

5주차부터 C++인데 반은 졸고 반의 반은 자고 나머지 반의반은 결석함

에라 모르겠다 식으로 진도 개빠듯하게 4주 나가버림

강의평가 십창나고 평가가 너무 안좋아서 더 할수가없게됨

700만원 받고 시마이

강사입장에서 국비교육 왜하는지 난 진짜 모르겠음

현재는 대학원에 인공지능 연구하러 다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