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인서울 중위권 컴공 gpa 4점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해봄
교내 공모전 수상 소소하게 하나 있음..ㅠ
앱 스토어에 올린 프로젝트 2개 있음
지금 4학년 1학기고 올해 첫 구직 중인데 카카오나 네이버나 코테까지는 쉽게 뚫는데 카카오 면접에서 썰림. 네이버는 면접 앞두고 있는 상황
인턴 뭐라도 하나는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코로나 때매 시장 미쳤는지 문이 너무 좁은 것 같아.. 네이버도 떨어지면 여름에 할 게 없는데 부스트 캠프란게 있더라구요
현직 경험이 필요한거 같은데 아무 스타트업이나 인턴으로 들어갈까요(소마 인맥으로 몇군대 알아본 곳 있긴 함) 아니면 부스트 캠프로 내공을 다져야 할까요..
소마를 했는데 부캠을 왜쳐하냐
입사 지원이나 계속 하셈
개발을 한분야만 한게아니라 여러개 깔짝대서 깊은 스택을 가진 분야가 없어요.. 요즘 회사에선 하나 확실하게 판 애들 뽑는거 같던데..
경력직도 아니고 학생이면 안 그럼.
부탬은 시간낭비
부스트캠프 수료하면 라인/네이버 인턴 채용 우선검토 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