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썼던 얘기 다시 쓴다.


대학때 내가 속한 물리학과와 같은 학부에 속해있던 전산과 컴퓨터구조론 첫 강의를 청강한 적이 있다.


그때 놀랍게도 내가 좋아하던 물리과 후배가 그 과목을 들으러 온 것이다.


왜 왔을까 놀랐다.


아마 피씨 조립법을 알고싶어서 착각해서 온 것 같았다.


영화 건축학개론을 보다가 대학때 이 일이 떠올랐다.


참고로, 엄태웅 성매수 사건 발생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UpJ18MRe8s&pbjreloa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