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요건이 인턴 한번 해야되는거였는데 방학에 한달 했음

근데 출근했더니 책임 출장갔다고(좆소SI였음) 자습하래 씹ㅋㅋ

그래서 한 일주일 노트북으로 공부하는 척만 했다

좆소라 그런가 씨발 파티션이 팀장 자리만 3면으로 막아져있고 나머지는 일자로 긴 책상 하나 써가지고 딴짓도 못했음

글고 종이컵도 없어가지고(씨발 비용절감한다나 뭐라나 븅신회사) 물 못마심. 다들 머그컵인가 텀블러 갖고있더라 씨발 출근전에 좀 알려주든가

책임 출근하고나서도 그냥 인턴은 꿔다노은 보릿자루였음 별 일도 안시킴 "(시큰둥) 오픈소스 이거 조사해서 금요일에 메일로 보내줘요" ppt로 해서 보냈더니 '쪽번호가 없네' 이런 얘기만 하고 반응도 없음

씨발좆소 이때부터 죽어도 좆소 안간다고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