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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로 말하자면 31살 여기저기 굴러먹다 국비 6월 초에 수료 하고

이력서 200군데 제출 후 면접 6회 봤습니다. 그중 괜찮은 회사로 입사했고

연봉 2600/12 
6개월마다 연봉 협상 하기로 하였습니다. 야근 수당 및 식대 별도로 주고 

회사에서 하는일은 자체 웹/앱 기획해서 요구사항 받으면 그대로 해주는 일입니다.

근데 저의 역량보다 무리한걸 시키시는데 저는 제 실력을 위해서라도 해내고 싶어 퇴근 후 그리고 주말까지 일합니다.

퇴근할때마다 제 실력이 많이 오르는것같아 기분이 좋은데 다른 국비 수강생 완료 하신분들은 상황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