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활용되는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반을 보면 결국 이거임.



1. 특정한 아웃풋이 있고

2. 그 아웃풋에 영향을 끼치는 여러 인풋이 있을때

3. 아웃풋에 각각의 인풋이 오또캐 영향을 끼치는가



기걸 여러 기법을 사용하여 보는거임.

사실 그놈의 자칭 뇌의 작동원리를 기반으로 한다는 인공신경망 역시 결국

여러 개의 인풋이 아웃풋에 영향을 미칠때 그 여러 인풋의 조합의 최적을 찾기 위한 알고리즘임.



이렇한 시스템적 체계는 분명 유용하지만 이거 가지고 강인공지능을 구현하겠단 '망상' 은

온리 조각칼로 시스티나 대성당을 건축하겠다는 '망상' 과 크게 다르지 않음.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음. 



1. 저러한 기초적인 인풋 아웃풋만 가지고 강인공지능을 만드는게 가능하다손 치더라도 그 단계가 너무 광오함. 50년? 500년도 부족할 수 있음. 

2. 유일한 강인공지능 사례라 할 수 있는 인간의 작동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음. 강인공지능을 대충 정의하면 추상화를 만들 수 있는 추상화라 말할 수 있는데 그 추상화를 만들 수 있는 추상화에 인간의 의식체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설명할 모델이 없음. 의식이니 영혼이니 하는걸 비과학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고걸 비과학적이라 말할 정도로 현대 과학이 발달하지 못한거 자체가 문제임.



하지만 고로타 하더라도 강인공지능을 현행 기술로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단 것일 뿐

현행 기술이 현행 노동자들 일자리 뚝배기 깨냐 못꺠냐는 완존히 다른 문제임.

저 현행 머신러닝 기술이 강인공지능은 못만들더라도 즉. 추상체계를 만드는 추상체계는 못만들더라도

파충류나 좀 덜 발달된 포유류 수준의 지능은 충분히 만들 수 있고, 까놓고 말해서

그 정도면  대다수 분야는 떡을 침.

대량시럽은 애견된 거임.



거기에 대해 초기 산업사회의 예시를 들어 강인공지능이 아니면 결국 경제성장을 통해

오찌조찌 일자리는 생길거다 라고 주장할수도 있음. 저로 인해 생산성이 더 커질태고 규모 자체도 더 커질태니까.

뭐 그 말이 맞을 수도 있음.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한명 한명이 스스로 추상체계를 만들거나 최소한 그걸 개조해서 쓸수 있을 정도의

능지가 없으면 쓸모가 없을텐데



위키세계어 같은 새끼는 교육의 힘으로도 안됨.


글고 사실 딴갤 가보면 알겠지만.. 그게 인류 평균에 가까울수도 있듬

정말이지 문제라구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