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등학교때 컴퓨터 공부한다고 하면서 롤만 뒤지게 한 점

2. 고등학교때 겜하고 언어 문법 공부하고 띄엄띄엄 공부 한 점

3. 대학교때 알고리즘 등한시 한 점


이러한 많은 후회를 딛고 깨달은 점이 있다.


- 공부는 한 번에 많이도 좋지만, 그보다 좋은건 복습과 계획을 세워 꾸준히 공부

- 절대 했다가 안했다가 하지 말 것, 안하니만 못함

- 너무 자책하지 말자, 나 같은 빡대가리도 계속 하다보면 이해 간다

- 공부는 흥미 위주, DFS로 근본이 되는 기술을 하나하나 습득 해 나간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난 해탈한 상태이므로 1일 1카페를 시행하여 컴퓨터와 물아일체가 될 것을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