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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 F = (arg, callback) =>{
let sum = 0;
for(let i =0; i<arg; i++){
sum += 2;
}
callback(sum);
}
F(1000, (arg) =>{
console.log(a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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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코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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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 Print = (arg) => {
console.log(arg);
}
const F = (arg) =>{
let sum = 0;
for(let i =0; i<arg; i++){
sum += 2;
}
Print(sum);
}
F(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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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 코드랑 결국 같은거 아냐?????????
연산을 1000번까지 한 후에 함수 호출이니까
콜백이 비동기 처리를 위해 사용한다는데 정확히 왜 사용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ㅜㅜ
그냥 표현방식임
위 상황에서는 뭘 하던 상관없는데 모듈화때문에 1번같은 방법으로 표현을 많이하지.
1. 병원 가서 진료접수 했는데 대기시간 5시간이래. 접수하고 병원 밖 나가면 접수 취소돼서 5시간 기다려야 함 2. 위에랑 상황은 동일한데, 병원 밖에 나가도 접수 취소 안되고 내 진료차례 오면 전화로 알려준대 너라면 1번처럼 5시간 기다리겠냐, 2번처럼 볼일 보다가 전화오면 병원 가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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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내가 자스 이제 시작해서 아직 정확히 왜 쓰는지 예제가 부족한거 같다 ㄳㄳ
그리고 니가 본문에 적은 맨 위의 코드는 파라미터 1개짜리 함수는 callback으로 무엇이든 전달 가능한데, 아래 코드는 Print() 함수로 고정되어있잖아. 이것도 큰 차이이지. 물론 본문의 예제코드의 응답은 같겠지만
응답값을 받은 후에 실행해야 하는 함수인 경우 실행시점 정하려고 쓴다고보면댐 - dc App
똑같음. 모듈화나 가독성 관점에서 후자가 100배 나음
Js개발자의 나쁜습관임. 파라미터로 함수를 주절주절 넣는 나쁜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