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afdf21f7d335ab67b1d1&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5054eaab5b5241d948a2497e9e564cbbc717525b0acee91cc84820ce0c4b06722f231c41a40044154ccea011f13f57d95e2c1887d5b7d041b7dcb2daa8990e10cd43be1dbefc661e1e3460e117fdb6c

역사같은걸 알아보라는게 아니라

왜 이걸 내가 해야되지? 라는 생각을 한번하게되면 끝이없음

근데 내가 플밍을배우던 입시를하던 뭘하던
나보다 잘난사람을 한번쯤 만나면
저런 생각을 하게 될 수 밖에 없음

걍 유전자적으로
사람은 무조건 슬럼프에 한번이상 빠지고 
이게 내 적성에 맞는걸까?하며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게 설계되어있음

그런고민을 안하던 개체는 이미 멸종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