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커뮤니티나 SNS 보다보면
자기가 비전공이라면서 못하거나 모르는것에 대한 정당화를 하는 사람들이 보였는데
어느 순간부턴가 비전공 비전공 비전공 거리는 글들이 자주 눈에 보이니 짜증나네
그렇게 비전공 타령하면서 자기 못하는 것에 대한 도피처로 삼을려면
개발자는 왜 했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나도 비전공 학원 출신이긴 하지만 주말이나 시간 날때마다 부족한 컴공 전공 지식 쌓고
알고리즘 공부해서 코테 매일 풀고 그러면서 계속 보완해 나가서 이제는 말안하면 컴공 출신 개발자로 알더라만.
시발 개발자로 살꺼면 어차피 전공자랑 구직 경쟁해야 하니까 비전공거리지 말고 그 시간에 공부나 더 해라
결국 전공여부가 중요한 것은 구제불능의 돌대가리 아닌 이상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 같더라
결국 전공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 구제불능
자폐증상있음?
맞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