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완성품을 만들어야 언어를 쓴다는 느낌이 날듯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걸로 콘솔 찍싸는거하면서 ㅈ밥이네 하고 자만심 충만했는데 자바 객체지향 코드들 구현한거 직접보니까 걍 우물안개구리였음 지금 플밍에 대한 자존감 씹떡락한상태임 그래서 - dc official App
2학년에 그거 느꼈으면 ㅅㅌㅊ지 지금 4학년인데도 캡스톤에서 쓰는 코딩 못 해서 얹혀가려는 새끼들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