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반년을 야근만하고 살다가 플젝 가오픈했는데

내가한 부분은 버그가 거의 없다.

빠르게 잘만든다고 대표도 에이스라며 인정해줬고.

대표도 겜개발자 출신이고 같이 개발함.

좀 딸리는 애들은 에이스 아니라고 대놓고 말함.

이제 정식 오픈하면 더 바빠질테고

다음에 새플젝 나또 들어가는거 거의 확정인데

올해 야근만하다 끝나겠네...

이러고 연봉 삼천 받는다

아직 2년 안됐고 국비출신이긴 하지만

내가 회사에 바치는 노동력과 실력에 비하면 너무 싼거같다

대표도 나 좋아하기도해서 이북 사주고 맛난거 많이 사주긴한데

연봉이 좀 적어서 요즘 애사심이 적어졌다

나 여기 꼬실때 같이 으쌰해서 올라갈 사람 뽑는다,
혼자가 아니라 같이 올라갈거라했는데
그 정도 대우는 아닌거같다..

야근수당 주말수당 없고 일만하는데 이렇게 살고싶진않음

연말 연봉협상이 관건인데... 얼마가 좋을까..

솔까 3800 이상은 받아야 된다 생각하는데 먹히려나 모르겠네.. 26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