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1시간 정도 공부를 하는데


이게...좀 핑계일 수도 있고 나만 그럴 수도 있는데


뭔가를 할 때 딱 하나만 집중해서 하는 타입이라


하루에 여러가지 일 하면 좀 머리가 산만해지는 타입임.


공부 1시간 끝나고 작업할라 하면 '아...공부 그거 제대로 안끝냈는데' 이런 생각나면서


작업 몰두하기도 힘들어지고 그럼.


근데 사실 공부하는거 하기는 하는데 막상 적용해본 적도 별로 없고


딱히 쓸 일이 많이 안생겨서 그러는데 팀장님은 


걍 작업만 하다 보면 공부가 저절로 된다는 얘기를 하셨거든?


실제로도 내가 어렸을 때 진짜 별의 별 작업 배워볼려고 공부를 했을 때도


그냥 부딪히면서 모르는게 생기거나 어, 이거 어떻게 하지...이럴 때 공부를 하긴 했는데


매일같이 이론 공부하는거 보다 모르거나 막힐 때 해도 노상관인가?


괜히 하루 1시간 버리는거 보다 작업하는데 더 시간 쏟는게 나을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