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 위험하다는 건 경영진 입장에서 그렇다는 것이고, 일반 직원에게는 장점밖에 없다

회사가 망한다면? 동종 업계로 이직하면 된다. 망하기 전까지 실력을 쌓았기 때문에 다들 인정해 준다. 본인이 지쳐서 잠시 쉬는 것이지 의지만 있으면 한두 달 내로 재취업 가능하다

회사가 흥한다면? 그때까지 받은 지분과 스톡 옵션을 행사해서 떼부자가 되면 된다

실력 있는 사람들은 다 스타트업에 있다. 이 사람들이 대기업 버리면서까지 온 이유가 있지. 위험성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