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솔직히 돈은 겁내 벌어도 진짜로 사람 살리는게 좋아서 되는 사람은 적잖아.
공대도 그냥 취업때문에 가는거야? 기계나 컴퓨터 다루는게 재밌어서 가는게 아니라?

난 뭘 배우는지보다 취업이나 미래 전망을 보고 진학하는게 솔직히 이해가 안돼...

컴퓨터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컴퓨터 자체가 좋아서 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