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듣는데 C언어는 포인터까지 대충 알거든?
근데 강사가 AVR로 전자시계 구현하라하고 과제 툭 던지고 애들끼리 구현하는데 솔직히 난 손을 하나도 못대겠어
5월달에 시작해서 지금 한달 넘었는데 그냥 인터럽트, 타이머 기본적인 예제들은 보면 알고 어느정도 손은 댈 수 있는데 저런 거 과제 내줄 때마다 옆에 애는 잘짜는데  나혼자만 못짜고 정말 자괴감 든다... 계속하다보면 나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