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듣는데 C언어는 포인터까지 대충 알거든?
근데 강사가 AVR로 전자시계 구현하라하고 과제 툭 던지고 애들끼리 구현하는데 솔직히 난 손을 하나도 못대겠어
5월달에 시작해서 지금 한달 넘었는데 그냥 인터럽트, 타이머 기본적인 예제들은 보면 알고 어느정도 손은 댈 수 있는데 저런 거 과제 내줄 때마다 옆에 애는 잘짜는데 나혼자만 못짜고 정말 자괴감 든다... 계속하다보면 나아질까?
근데 강사가 AVR로 전자시계 구현하라하고 과제 툭 던지고 애들끼리 구현하는데 솔직히 난 손을 하나도 못대겠어
5월달에 시작해서 지금 한달 넘었는데 그냥 인터럽트, 타이머 기본적인 예제들은 보면 알고 어느정도 손은 댈 수 있는데 저런 거 과제 내줄 때마다 옆에 애는 잘짜는데 나혼자만 못짜고 정말 자괴감 든다... 계속하다보면 나아질까?
ㅏ니
계속할까?근데 내가 따라갈 수 있을지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 FND 4개로 전자시계를 EEPROM에 알람 설정하고 그런건데하다보면 나아짐?
전자공학과 아니면 임베디드 취업 어렵지않나
내가 그래서 따로 논리회로공부하고 지금은 컴구 공부하고 마이크로 프로세서 공부하고 회로이론 전자회로쪽 공부할 계획임
아니 공부하는게 중요한게아니라 전자공학과라는 간판 없으면 취업하기 힘들텐데
그래? 취업연계 해준다고 하는데 확실히 좋은곳은 아니겠지?
어차피 임베디드로 취업도 못해
임베디드 전망 좋다그러던데 아니야?
전망좋은것도 아니고 비전공자는 안뽑음
지방 좆소공장정도면 가능할수도 있긴하고
지방근무는 상관없긴한데 임베디드하드웨어 설계 쪽 별로야?
ㅋㅋ임베디드는 비전공자 잘 안뽑을텐데 자리도 별로 없어서
국비 원래 그런식으로 모집해서 붙들고 있으면 강사는 아무 상관없고 국비충 취업 아무곳이나 시키면 장땡임국비 믿다 이도 저도 아닌 꼴 여럿 봄 - dc App
질문좀 받고 대충 대충하는게 국비 종특이라 좋은 강사 만나는 경우도 극히 드물고 하나 하나 잘 가르쳐주는 사람 아닌데 헬분야 비전공이면 사서 고생할 필요가 있나 적성도 아닌 듯한데 아니다 싶으면 빨리 다른 길 찾는게 현명 - dc App
나같음 주변에 헤매는 사람들한테 솔까 말해주고 같이 런함 그런식으로 가르치는데 안되는 사람은 나중가봐야 별 반 차이도 업고 고민만 하다 원하는 분야로 취업도 안됨 안가느니만 못한 곳 취업할 건데 시간만 버리는 거 진짜 좀 아님 참 안타깝기도 하고 그래서 하는 말인데 국비충 실태 잘 알고 판단해 - dc App
글쓴이인데 댓글들 다 감사해요.. 일단 내일 교수랑 상담하고 결정내려볼게요
착하네 너가 어디라도 취직할 얘면 분명 더 있어라 할 확률 백퍼니 잘 알고 상담 ㄱㄱ - dc App
학원 이름 초성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