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잘하는 사람이 이쁘네 어쩌네 하는건 다 개소리고
디자인 나오면 생 초짜도 한두달 연습하면 어지간한 국내 포털 정도는 클론 가능함
근데 문제는 생 초짜들한테 이 부분 바꿔달라고 얘기하면 난색을 표함
좆같이 짜고 레이아웃이 여기 저기 서로 의존되어 있으니 하나 고치면 다른게 무너지는게 일상이거든
spa 유행하고 css 모듈이나 vue나 svelte에서 scoped css 기술들 나오고
scoped는 아니더라도 리액트 스타일 컴포넌트같은 컴포넌트 단위 css 작성이 유행하고
플렉스박스나 그리드 등등의 사용 빈도가 점점 올라가면서
그런 부분에서 조금 복잡도가 줄어들긴 했는데 여전히 깔끔하게 짜는건 어렵고
잘하는 사람들도 하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른데다
위에서 말한 복잡도를 줄이기 위한
BEM
7-1 패턴
atomic css 등등
그 외에 전처리기 숙련도 등등에 반응형 레이아웃 설계까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레벨 차이가 진짜 심각하게 나는데
그런거 다 고려했을 때 css가 진짜 쉽나?
css 쉽다는 사람 실력 좀 진심으로 보고싶음
어느정도 했다 라는 범위가 개개인마다 다르니까
입문이 쉬운거지ㅋㅋ
대충 그려보고 css로 따라 만드는 게 편함
잘하는 사람도 수정해달라그러면 속으로 욕함
테마 색 수정도 아니고 레이아웃 건들면 ㄹㅇ 쌍욕나오더라
.gnd_wrap이랑 #gnd .wrap으로 갈리던데 요즘은, 난 후자가 더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