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리 5등급 지균충들 바글바글한 병신대학, 똑똑하기보다는 말 잘듣고 성실하다고 하는 편이 맞음. 아직까지 학벌만으로 묻따말고 인정 받는 마지노선. 변호사, 애널리스트등 명함 내밀고 영업이 필요한 직종 선택시 매우 유용. 의사도 서울대나왔다고 하면 개원해도 거의 잘 팔림.

연고: 강남8학군애들 많음, sky로 같이 묶이지만 현실은 스스로를 잡대라 생각. 예체능, 기타 병신학과 애들이 홍보팀도 하고 훌리짓 많이 함. 수시는 (졸업 후를 포함해서) 기부금 많이 낼 수 있을 것 같은 사람들 위주로 선발, 변호사나 대기업 임원 등으로서의 명함네임벨류는 나쁘지 않다 수준. 정시생들 한정해서 학우들사이에서 우월감 느끼며 본교에 대한 안좋은 감정으로 가득함, 상위권 학과는 평생 서울대에 열폭하면서 살고 하위권 학과는 서열세우기에 주로 집착함.

서성한중경외시건동홍인: 학교에서 우등생 소리 들었던 그룹 중 70%가 여기입학함. 서성한으로 따로 빼보려고 하지만 현실은 거의 같이 묶임. 서성한의 경우 애매해서 학벌 마지노선이라 보기도 뭐함. 반반 확률로 기업에서 마지노선 대우해줌. 서성한 한정 연고대에 대한 열폭이 심함. 서성한 이하 는 연고에도 서성한에도 열폭하지 않음. 대기업의 경우 기업보고서에 임원의 학력을 적어야 하기에 임원 승진은 절대 할 수 없음

이하잡: 광명상가의 경우 마지노선 의식이 있으나 현실은 절대 따로 분류 안되고 기타 지잡대와 같이 평가받음. 어느정도 주목 끄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