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회에서는 그런게 있는거 같아

남들이 들었을때 오~ 할만한 그런 취미, 특기, 활동이 필요한 느낌?

특히나 활동적, 외향적, 사회적인 것들을 말해야만 하는 듯한 압박감이 있어.

운동, 골프, 밴드 등등..

독서, 영화감상, 산책 이런걸 말하면 피해망상일수 있지만

아 재미없는 사람이네. 별거없는 사람이네.

상대는 그냥 상투적으로 물어본거겠지만

이런 저런 생각에 위축이 된다.

되돌아보면 아 난 참 할줄 아는게 없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