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 들어갔는데 어.. OO대학교 나온 OOO학생인가? 하길래 예 맞습니다 하고 자기소개 시작할라고 입 열었더니
긴장풀으라고 합격이라고 하더라ㅋㅋ;;
그래서 내가 ?? 왜요?? 했더니 우리 학교 교수랑 아는사이라면서 교수 이름을 말하고 어쩌고 하더니
그래서 너는 내가 합격시키겠다고 교수한테 말했고 교수가 잘부탁한다고, 걔가 잘 한다고 했다네
근데 난 그 교수님을 모르거든 이름도 그때 처음들어봄
그래서 저는 그 교수님 모르는데요? ㅋㅋ루삥빵뽕?? 하니까
아 그래? 암튼 합격~~ 내가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너 우리회사 와야된다~~? 이러고 끝남
좆병신같은것도 정도가 있는것 같아서 안감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다른 지원자들도 똑같은말 들었다함
ㅋㅋㅋㅋ 인맥왕이냐고 - dc App
인설이냐 지잡이냐
본인 지거국임
존나 어이없네 ㅎㅎ
ㅅㅂㅋㅋㅋ 그정도면 개나소나 뽑는단거아녀 면접관 병신같네 ㅋㅋ - dc App
나랑 같이 면접본애들 싹다 저말듣고 합격받았다함ㅋㅋ 그리고 아무도안감ㅋㅋ
그냥 사람이 없어서 다 뽑을려 했나봄 내 생각엔 그런덴 추노 ㅈㄴ 많이해서 그냥 당장 급한거아니면 안간거 잘한듯ㅋㅋ
미치겟네ㅋㅋㅋㅋㅋㅋ
ㅜㅜ 어디임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