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일급비밀’ 멤버 요한 사망... 향년 28세

‘일급비밀’ 요한ⓒ출처=일급비밀 SNS
그룹 일급비밀(TST)의 멤버 요한(본명 김정환. 28)이 세상을 떠났다.
요한은 지난 16일 사망했고, 유족들의 뜻에 따라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1992년생인 요한은 그룹 ‘엔오엠’으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2016년 팀이 해체됐고, 이후 요한은 2017년 그룹 ‘일급비밀’로 다시 시작해 가요계 활동을 이어왔다.
요한은 ‘일급비밀’에서 데뷔곡 ‘She’(쉬)부터 ‘WAKE UP’(웨이크 업), ‘Love Story’(러브 스토리), ‘낙원 (PARADISE)’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고, 최근에는 올해 1월 발표한 네 번째 싱글 ‘COUNTDOWN’(카운트다운)로 활동했다.
아인은 지난 1월 신곡 발표 후에도 SNS와 V라이브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활동한 바 있어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요한의 비보를 접한 팬들은 ‘일급비밀’ 공식 SNS를 찾아 추모글을 남겼고, 일급비밀의 ‘낙원’을 스트리밍하며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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