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전자공학이고

19년에 졸업하자마자 대학원 갔고 어쩌다 보니 지금 알만한 회사에서 연구인턴중임. 곧 6개월 차서 끝나고 내년2월이면 학위도 나오겠네


근데 딥러닝은 공부할수록 알다가도 모르겠다.

쉽다면 쉬운데 잘 아는사람도 많지 않고 ( 나도 뭐 좆밥이지 ...)


공부하다보니 남들 다 하는 가내수공업 말고 ( + 개발도 중요하지만 ) 네트워크 구조적으로나 알고리즘적으로 의미있는 연구를 하고싶고 그래서 노력중인데

그렇게 하기에 역량도 부족한거같고 그렇다.


그렇다고 부족한걸 알지만 박사학위 하기엔 병신같은 랩생활 하면서 회사가 훨씬 좋다고 느껴버렸고... 


근데 회사에서는 또 가면 연구3:개발7 하는거같고 (서비스 해야되니까)



다들 어떻게 연구하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