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은 다 뗀 상태고 만들고 싶은거 만들면서 짜다가 의문점 생길 때마다 github가서 오픈소스로 되어 있는거 보는데 막 factory, module, manager, 의존성주입 등등 디자인패턴? 설계? 객체지향? 이런 것들을 보고, 좀 놀라워하다가 대충 이해해서 베껴오는데 제가 저런 설계나 막 구조적으로 짜는 걸 하고 싶으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이런 식으로 계속 베끼다 보면 배울 수 있을까요? 아니면 디자인패턴을 검색해서 공부해야 될까요? 어떻게 상황이나 필요한 것들을 보고 구조적 설계를 할 수 있을까요?
디자인패턴도 결국 계속 반복되는 설계 패턴에 이름붙여놓은거라서 그냥 많이 해보는게 중요함
그냥 이렇게 계속하면 되겠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앗 감사해요 현재 프로젝트에 필요한 디자인패턴을 찾는건 그냥 적당히 찾으면 되겠죠?
최대한 처음에 설계를 해보고 나중에 수정사항 생겨서 수정이 어려워지면 설계를 다시 생각해볼게요
ㅇㅇ 계속 하면됨. 이런건 진짜 경험이 거의 99%임. 이론 아무리 봐도 그 이론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내가 체험한게 아니기 때문에 그 이론은 그 저작자꺼지 내꺼로 만들기엔 한계가 있음. 실무에서 까여도보고 좌절도해보고 보람도 느껴보고 하면서 하나 둘 씩 얻어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