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이 사건 터지기전에 페미즘 마케팅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미리 흐긴 노예처럼 생긴 아줌마 싹다 커리어우먼으로 바꾸고
바쁜일상 아이들 간식챙겨주는 어머니로 묘사하는 듯 물꼬탔었으면
지금쯤 플로이드 추모한다는 광고쓰면서 재단기부 이런거 했었더라면 브랜드 가치 되레 상승하고 이미지 세탁 ㅆ가능했을텐데
하지만 이사건 터지기전엔 이럴 필요가 없었지.
미리 흐긴 노예처럼 생긴 아줌마 싹다 커리어우먼으로 바꾸고
바쁜일상 아이들 간식챙겨주는 어머니로 묘사하는 듯 물꼬탔었으면
지금쯤 플로이드 추모한다는 광고쓰면서 재단기부 이런거 했었더라면 브랜드 가치 되레 상승하고 이미지 세탁 ㅆ가능했을텐데
하지만 이사건 터지기전엔 이럴 필요가 없었지.
말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