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디씨하면서 쓴 글들 되돌아보고 왔는데 너무 추억이에요

이때 그냥 프로그래밍하지말고 공부할 걸 그랬나봐요 제가 갈 수 있는 대학교가 많이 없네요

좀 많이 아쉬워요 후회만 남아요 자꾸 뭘 해도 좋았다 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그래서 좀 많이 힘들어요 요즘

울기도 많이 우는데 집중도 안되고 계속 자책하니까 죄책감이 많이 들어요 우울증도 심해지고있고

힘드네요 요즘.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