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알고리즘을 푸는 것 자체는 어렵지가 않음

이미 있는 명알고리즘들을 조합하면 되거든

이건 어디까지나 테스트 케이스만 때려맞추고 bigO 통과할 때 까지 이야기고


한편 실전에서는 점점 한번에 다루는 데이터의 양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 알고리즘이 갖고 있는 정합성의 커버리즈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명확하게 증명하는 것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음.


그래서 앞으로는 알고리즘 푸는 건 그냥 기본이고

그 알고리즘을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코드면접의 동향이 될 게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