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3.1
자격증: x
어학: 토익 950 / 토스 190
저 스펙으로 머기업 취업해서 지금 2년차 6500 받음...
돌이켜보면 난 학교이름빨 덕 좀 본것같다
취준 당시에도 서류&인적성에서 갈려본 기억은 없고.
1차에서 가끔 떨어진 거 말고는 대부분 최종면접까진 갔음...
어떤데는 1차면접 질문도 취미 이딴거나 물어보다가 최종 보내고.
어떤 곳은 다른지원자들 존나게 질문받길래 나도 마음속으로 준비중인데
나한테는 말 한마디 안걸어줬음..근데 합격인 것도 있었고..
입사하고 나서도 뭔 육성대상자 선정돼서 뭐 막 하는데 동기들중에 나만 그런거 하는경우도 멏번 있었고
인사팀에서도 채용할때마다 학교사람 추천해달라고 연락오더라...
고딩때 공부좀 잘했던게 취업까지 멱살캐리 해주네
설포카임? 부럽다
운이 좋았다고 생각함.. 근데 앞으로는 지금까지 방식으론 안먹힐것 같아서 걱정됨
지금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임? 그리고 좋은 회사에서 좋은 사람 좋은 경험 만들면 되는거 아님..? 부럽..
클라우드 아키텍쳐 설계함...
nbp 이런 회사임? 그리고 띵문머에서 3.1이면 공부 ㅍㅌㅊ 이상한거 아님? 겸손한거 같네;;
요즘은 머 공부함?ㅇㅇ?
아 skt 이런 회산가..
회사일을 굳이 별도 시간까지 내서 공부하고싶진 않고. 양자컴퓨팅에 흥미가 생겨서 취미로 양자역학이랑 양자정보이론 공부중
티맥스? - dc App
티맥스가 대기업이냐 빠가새꺄
그건 아닌데 2년차 6500이라길래, 서카포 우대하기도 하고 - dc App
티맥스 ㄴㄴ
글엄 어디지 2년차 6500이 거의 없는데 삼전 ps50이면 몰라도 - dc App
대기업 중에 2년차에 6500 주는데 없을텐데 티맥스 아닌가
영끌세전 6500임.. 계약연봉말고
지금 코로나사태에도 회사는 멀쩡하냐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회사 실적은 괜찮음. 앞으로 쭉 지속될지는 지켜봐야할듯
클라우드 아키텍처면 인프라임? 개발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