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캔버스 라이브러리 공부함

그냥 바닐라 캔버스로 그리는건 할짓 아니라 생각되서

쓸만한 캔버스 라이브러리 찾아봄


npm에서 다운로드 높은 기준으로 정함 그만큼 쓰는사람이 많다는 뜻이니까

그중에 fabric 이라는 라이브러리 하나 찾음 이거 진짜 쓸만하더라

기본적으로 캔버스위에다 그리는 모든걸 객체 개념으로

도형이나 이미지 생성해서 캔버스에 추가하는방식임

그리고 이미 그려진것들도 진짜 객체처럼 속성 변경하면 바뀌고 그럼 

기존 캔버스는 이미 그려진걸 지우고 다시 새로 그리는거 라면 이건 그냥 

속성값만 바꾸면 바로 적용 되더라






딱히 쓸모는 없을거같은데 기본적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캔버스에 그려진 도형을 조작할수있음


그리고 존나 신박한게 캔버스에 그린 요소에다 이벤트 등록이 가능하더라

진짜 그냥 canvas 태그에 그려진건데 이벤트가 동작함





이번에도 내가 이해할수있는 수준으로 정리함




그리고 정리한거대로 기존에 작성했던 캔버스 패브릭 쓴걸로 리팩토링함

새로고치면서 엉터리로 되있던 코드도 다 수정함

내가 이딴걸 왜써놨지? 하는 그런코드들 은근 많더라



확실히 만들어진 라이브러리 쓰니까 존나 편함

기존 캔버스가 진짜 저수준에서 일일이 다 설정해야했는데 이건 객체 처럼

new로 찍어내고 캔버스에 add 하면 그만이라 ㅆㅅㅌ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