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하청줄거임

개발기간 1년잡음
10억>5억으로 하청업체 알아봄

알아보는동안 기간 2개월감

개발기간 10개월됨

5억짜리가 10개월 되서 수주 받아서

사이즈 안나옴

기획만 대충하고 하청알아봄

10억짜리 5억 된게 2.5억됨

알아보는동안 1개월 흘러서

9개월됨

개발 회사 여러군데 찔러봄

2.5억짜리가 찔러보는동안 단가가 5000만원이됨

기존 기획 병신 되고 새로 짬

5000에 선입금 보험금 걸고 영업시작함

개발기간 6개월됨

5000으로 6개월짜리 계약 된다 안된다로

3개월 보냄

실제 계약 따냄

마지막 회사에서 1.5개월 만에만들어야함

이것들 모두 상위 갑 업체에 컨펌 하는 기간 빼고 한거임



하위업체 1.5개월은 실 개발 1.2가 되고

그 위에 컨펌 기간 0.3 반복하면

결국

소비자가 느끼는 건 0.6월만에 개발한 반쪽짜리 앱 ㅋㅋㅋ




시발 하청에 재하청 재하청에 하청 위법인데

마지막에서 다 쓰는거


이상 10억짜리가 1000에 팔리는 과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