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협업이 가능한 성격인지
대충 의사소통이 될 정도의 코딩 패턴에 대한 지식(캐싱이나 쓰레드라던지 비동기 실행 개념같은거)이 있는지
질문을 잘 이해하고 답변을 결론-근거 순서로 명료하게 이야기하는지
모르는것과 아는것을 구분하여 필요한 질문을 할 수 있는지
2. 컴공지식
기초 자료구조 잘 쓰는지
프로그램 실행 모델을 이해할 정도로 운영체제를 이해하는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디자인패턴이나 테스트에 대한 이해)
3. 개발에 관심이 있는지
오픈소스 기여나 본인 주도 프로젝트 혹은 스타트업 경험 등
기타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술에 대한 이해 정도
개발에 관심이 별로 없어도 1,2가 확실하고 성실해 보이면 뽑히기도 함
4. 기술수준
면접관도 님이 뽑혀서 뭔 일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별로 중요하지 않음.
이거저거 할줄알거나 깊이 안다 싶으면 가산점이나 신입 수준에 그런 사람이 별로 없음
큰 회사일수록 1을 많이 보고 작은 회사일수록 3을 많이 보는 경향이 있음니다
1,2,3 모두 성장가능성과 협업을 잘할 수 있는가를 판단하기 위한 것. 네이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규모있는 회사에서 하는 IT 신입채용이 비슷할듯
맞읍니다 개발 잘해도 면접때 말이 잘 안통하고 자꾸 동문서답하면 ㅃ하는 경우 많음
듣고보면 다 당연한말들인데 이거?
ㅋㅋㅋ 당연하지만 막상 면접들어가면 요게 안되는 친구들이 있었어서 적어봤음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신기술만 늘어놓다가 기본지식 답변 못하는 친구도 있었고.. 코딩은 잘하는데 엉뚱한 고집 부리다 면접관이랑 말싸움하는 친구도 있고 ㅋㅋ
좋은 글이네요
이번 면접에서 털린게 주로 1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