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듣지도 못한 외계어 주입하는거 같았는데 따라가기도 버겁고 근데 지금 보면 그런 사고가 웹 코딩을 하는데 도움되는 거 같음 머랄까 결과적인게 아니라 겉으로 봤을땐 쟤나 나나 별반 차이 업는데 내부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느낌이랄까 코드 보더라도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지 고민하는 버릇이 생김
지인이 보면 전혀 연관 업는거라고 도움 일도 안된다고 웹할거면 전자과 공부는 시간낭비라던데 딱히 그런 생각 안드는게 내가 이상한건가 난 한번쯤은 저런거 듣는 거 좋다 이 말이 먼 말인지 알 듯 그 느낌으로 컴구 자료구조 공부할 의욕도 있고
철학 사회학 이런거 듣는 거 보단 훨씬 나은 거 같은데 뭔 개소리 같아도 본인 어려운거 사방팔방 배운거에 그렇게 후회남는 건 딱히 업더라 약간 군대 같은 느낌 한번은 해도 두번은 못할 전공 누가 이해는 못해줘도 솔직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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