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듣기 좋다고 생각하고그럴수록 더조심스레 대하게 되는데보통 한국에서는 "나 호구니 잡아먹으시오"하는 말로 번역함우리나라는 겸손하게 굴면호구뜯어먹으려고 벌떼처럼 달려듦그러니까 다들 없어도 있는척조낸 블러핑함피곤쓰
그냥 내가 불평많은 부적응자라서 ㅎㅎ 괜히 짜증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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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질문과 과제에도 100% 준비되었다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사람마다 100%의 기준도 제각각임. 문제는 실력있는 사람들은 더 높은곳을 봤기때문에 겸손해지는데 걍 암것도 모르다가 조금 깨달으면 세상 다 안것마냥 남들 무시하고 다니더라고. 지가 본건 남들이 10년전에 본건데 말야
그래서 나는 면접에서 자신감같은거 보는게 의미가 있나 싶고...pr능력보다는 실력만으로 사람을 선발하는 세상이 오면 좋겠음. 가능할진 몰라도.
면접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에, 이런저런 말이 있지만 시장에서는 면접으로 개발자를 평가하려 하니까, 구직자가 맞추는 수 밖에 ㅠ.ㅠ
나는 아는척 하다가 모르는거 질문받으면, 그게 부끄러울 거 같아서 모르는거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 편.
좋다고 생각해
고마워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