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듣기 좋다고 생각하고

그럴수록 더조심스레 대하게 되는데

보통 한국에서는

"나 호구니 잡아먹으시오"하는 말로 번역함



우리나라는 겸손하게 굴면

호구뜯어먹으려고 벌떼처럼 달려듦



그러니까 다들 없어도 있는척

조낸 블러핑함

피곤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