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밥통이니까 칼퇴근하겠지가 아니라
자기 밥통을 지키려고 자발적인 야근을 하게 됨
내가 기업가라면 정규직에 반대할게 아니라
다 같이 정규직화에 동참하자고 할 거 같음
야근 거부하면 존나 괴롭혀서 자진퇴사 시키면 되고
철밥통 시장에서 재입사는 절대 불가능하므로
평생 노예처럼 일할 수 밖에 없음 ㅋㅋ
자기 밥통을 지키려고 자발적인 야근을 하게 됨
내가 기업가라면 정규직에 반대할게 아니라
다 같이 정규직화에 동참하자고 할 거 같음
야근 거부하면 존나 괴롭혀서 자진퇴사 시키면 되고
철밥통 시장에서 재입사는 절대 불가능하므로
평생 노예처럼 일할 수 밖에 없음 ㅋㅋ
소레가 동아시아 모델이다 ㅇㅅㅇ
일본 전성기 때는 미국 학계에서도 나름대로 주목받았다고도 하는데 일본이 대충 작살나면서 아웃 오브 안중됨. 일본이나 일본 모델 그대로 따라하던 한국도 정규직 점점 없애는 추세고
철밥통 직장에서 일해봤는데 전혀 자발적인 야근 안 하던데 니 상상속의 철밥통임?
그리고 존나 괴롭혀서 자진퇴사 시킬 수 있으니까 기업가면 정규직화 동참할 거라고? 정규직 없었으면 존나 괴롭힐 필요도 없이 그냥 해고 시키면 되는데? 혹시 저지능장애자임?
그정도까지 노동자 친화적은 아님. 뭐 해고가 아주 빈번하게 이뤄지진 않지만 불가능하지는 않고 한번 해고되면 안정장치가 없는 사회라면 기업에서 잘리는거에 좀더... 공포감을 가지게 되고 노동자 한명한명이 자발적 충성하게 됨. 물론 정통적 자본주의 보다는 중세 농노제에 조금 가깝기 한데 뭐...
근데.... 이건 대기업들이 독과점하고 그 대기엊들이 안망한단 전제 하에나 설립 가능한 모델이라...
잘렸으면 다른 회사 들어가면 되지 뭔 시발 안전장치가 없어? 백수 되면 뒤짐?
안전장치가 없는게 맞음 지금은 고용이 어느정도 유연하니까 안전장치가 있어보이는거지만 진짜로 거의 100% 정규직인사회라면 내가 잘려도 들어갈회사가 없지
아 그 뜻이었어? 내가 독해가 딸렸네. 그거라면 맞음. 그래서 노동유연성을 늘려야 하는 것이지. 동의한다
글고 노동유연성은 보통 둘중 하나 해야함..ㅇㅅㅇ... 첫번째는 사람들이 민족 문화적으로 동질 되었을 때는 복지를 늘리는 수밖에 없음. 그게 아니면 경찰력을 늘려서 대충... 소수민족들 진압하면서 주류민족 결집시키는 모델도 있긴 한데 이게 공화당 모델이다 ㅇㅅㅇ
그리고 철밥통 시장에서는 불법 저질러서 짤려도 노조한테서 돈 받다가 몇 번 드러누으면 다시 꽁으로 고용해주는데 재입사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보장된 수준인데 ㄹㅇ 도대체 어디서 뭘 보고 온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