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 주고 베란다 문 자동 개폐기 사다 콘크리트 뚫고 앙카 박아서 겨우 붙이면 이젠 핸드폰 없이는 문 못 열고 닫음.

여는대 존나 개 씹 시끄럽고 20초 걸림.


하드웨어?

잘 모르겠는데 ESP 씨발새끼들아 5GHz 언제 지원할꺼냐고....제발 C95라도 지원하자 제발....

러스트 씨발 임베디드 개씹 잘될꺼라메. 

아직도 락칩으로 영상/음성 송수신하려면 대가리 깨지기 십상.


통신?

로라 씨발 처음 들었을땐 존나 개씹 뜰줄 알았지. 여기서 로라 개발보드 무료로 주신 SKT 미안합니다. 전원도 안넣어봤어요.

BLE 생각보다 구림. 거리 존나 안나옴.

ZigBee 씨발 이것도 집 하나 다 커버 못함. 앰프 달아도 집 끝에서 중간 좀 넘어감.

z-wave 잘 모르겠는제 직비랑 또이또이 할듯.

wifi 이상하게 안붙으면 진짜 개좆같음. 칩 대부분 5GHz 지원 안하는데 802.11.n는 2.4랑 5랑 같이 구동해서 문의 존나옴 씨-발.


프로토콜은?

MQTT 브로커 없으면 안되서 서버 내려가면 사용자 다 못쓰고 TCP기반이라 오버헤드 큼.

CoAP은 PAN안에서만 사용할껄 상정해서 게이트웨이 있어야됨.

내 생각에는 결국 DTLS가 이빠이 정답일거 같은데 이거 쓰는 사람 별로 없는듯.


통합은?

스마트싱스 삼성이 사다 망쳐놓고있음. 공식 문서 json에 트레일링 콤마 찍어놓고 내가 문의 넣었는데 씹고있음. 캐파빌리티 클래식에서 반으로 쳐냄.

OCF 나온지 몇년 됐는데 삼성 에트리 아직도 문서작업만 존나게 하고 있고 국내에 제품 10개도 안됨. 정작 해외는 쓰레드 그룹이 그나마 유망한듯.

HA는 잘 모르겠고.

M2M 뒤진지 오래됐죠.

결국 소위 스마트 하려면 핸드폰에 앱 5개 6개 덕지 덕지 깔고 라즈베리나 나스에 도커돌려서 커넥터 서버 만들어야됨.


보안?

대체로 다 가져다 팔아먹은지 오래.





어? 이거 완전 10년전 유비쿼터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