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블록체인이다 하면 탈중앙화가 필요하거나 비슷한 이유로 데이터 변조를 막으려고 쓰는거 아님?

근데 이 멸치가 어디서 잡혀서 언제 입고되서 이딴거 하는데 대체 왜 블록체인을 도입한다는거임?


잠깐 패브릭 파다 그냥 때려쳤는데 아직도 간간히 농수산물 유통에 블록체인 도입 운운하는거 들을때마다 가슴이 섬짓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