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 본인 회사 안드개발자 보유, iOS 외주 줬다가 개꼬임 플러터로 만들면 대충 하나로 유지보수 가능.
러스트: 신입 한번 뽑아서 잘 가르치면 그 직원은 다른대로 이직 못함. 다른데 면접 가서 주력언어 러스트 운운하는 순간 쫒겨남.
Go: 땔깜도 easy-fizzy하게 만들 수 있는 병렬 처리 프로그램.
ㄹㅇㅍㅌ?
플러터: 본인 회사 안드개발자 보유, iOS 외주 줬다가 개꼬임 플러터로 만들면 대충 하나로 유지보수 가능.
러스트: 신입 한번 뽑아서 잘 가르치면 그 직원은 다른대로 이직 못함. 다른데 면접 가서 주력언어 러스트 운운하는 순간 쫒겨남.
Go: 땔깜도 easy-fizzy하게 만들 수 있는 병렬 처리 프로그램.
ㄹㅇㅍㅌ?
플러터로 스위프트 코틀린 코드 안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게 제일 큰 착각이지 결국 다 써야함
땔소기업은 TCP만 돌아가면 어지간한건 다 해결된다노
그걸 땔감에게 가르칠 능력이 있는 개발자라면 좃소에 머물거 같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