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계산하는데 알바가 나갈때 문 한번만 닫아달라길래 알았다고 하고 닫고 나왔는데 그냥 인간과 인간 사이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일 맞지? 왠지 진상들은 개지랄했을 상황인것 같기도 하고...
나 알바하던 시절에 손님이어도 좆밥같이 생긴애들한테는 FF들어온거 물류정리해달라고 시키기도 했음
윽 내가 찐따처럼 생갸사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