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컴공 도대체 다들 왜 오는 거예요?


솔직히 어렸을 때부터 코딩한 사람들은 이해해, 그사람들은 그냥 이걸 잘하고 재능이 있으니까.


근데, 요즘 대학 입결도 그렇고 왜 전화기 버리고 컴퓨터를 오는거예요?


취업안되서?



그래요 우리나라 저성장 디플레이션 시대라서 새로운 직업과 자리는 안생기고, 그러니 자연스럽게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요.


그렇다고 미친 왜 개때같이 이 ㅈ같은 컴공을 오냐고요????


데이터 사이언스? 인공지능? 그런 4차산업 혁명은 한국에서 안일어나고 일자리 수 변화도 거의없어요. 여기판도 취직하기 힘든건 매한가지인데 이 ㅈ같은 컴공을 왜 오냐고요?????


컴공이 안좋은점?

1. 맨날 야근 -> 학생때부터 과제에 ㅈ나 치이고 삼

2. 실력차이 -> 이거 하나에 연봉 달라짐

3. 서울에서 근무하지만 난 서울에서 지낼 수 없음 -> 신입 받는 연봉 ㅈㄴ 적음 + 맨날 업무보느라 친구들하고 놀 시간없음


원래 컴공은 3D 분야로 오래전부터 유명했는데, 갑자기 입결이 오르고 전화기컴안지 정전기인지 이상한 용어 만들어서 맨날 이딴 학과 처 오고


그래 컴공이 취직은 잘된다. 매우 ㅈ같은 곳으로 연봉 2400 받으면서 한번 ㅈ같이 맨날 야근 하고 일해볼래?????


미국 실리콘밸리인지 뭐시기는 대학생때부터 코딩시작한 너희는 못간다. 여긴 진짜 괴수들이 가고, 못하는 넘들도 우리나라 IT 분야 신입사원만큼 뺑뻉이 ㅈㄴ 돌리고, 실제 생활하는데 불편한 만큼만 돈챙겨준다고, 뭘 알고 컴공이 미국취업이 쉽다고 하냐???




미친넘들아 도대체 컴공 왜 오냐고 컴공을 왜 이 ㅈ같은 컴공을 왜 오냐고!!!!




슈벌, 오늘도 DB 잘못작업해서 다시 만져야 돼...

나 주말인데, 놀지도 못하고 또 일해 슈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