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자는 자신이
애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름

이건 남자의 호전적인(폭력적인)
성향에서 종종 나타나는데

여자가 맞고나서
아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기때문에
맞아도 헤어질수 없구나 알게됨

꼭 물리적으로 때리는게 아니더라도

디시에서 때리지마라는 뉘앙스처럼
심리적으로도 명백하게 받아들일수 없는데도
다시 사랑하며 지내는 다양한 경우가 있다

이건 꼭 여자가아니더라도
둘중 더 호전적인 사람에게 나타날 수 있음

이게 삼일한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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