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ql 안쓰는 가장 큰 이유가 트랜잭션이잖아?
개발자 입장에서는 sql쓰면 개발, 운영하다가 컬럼 하나만 추가하려면 진짜 엄청 귀찮은 작업이 되잖아
근데 nosql쓰면 스키마 족쇄 풀리니 존나 편할 거 같던데
그런데도 우려스러운 점이 트랜잭션, dynamoDB에선 트랜잭션 구간이 요금 2배로 지원하는 것처럼 써있던데
정말 잘되나?
잘되면 존나 땡기는데...
그런데도 갈까말까 간볼 수 밖에 없는 게
1. 요금이 ssd 프로비저닝해서 쓰는 것보다 뒤로 갈수록 nosql 비용이 더 비쌈
2. 내가 쓰는 프레임워크 <-> DB 간에 잘 지원되는 ORM 편리성 포기해야하면 조삼모사 아닌가 싶기도 하고...
3. 트랜잭션 이건 무조건 가장 중요한 부분
쓰레기임, GCP Datastore 발끝도 못따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