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심심해서 개꿀팁 품 

1. 본인 고등학교때 프로그래밍 잘하는 줄 알고 나대다가 외주사이트에 프로필 만들고 사업자등록증내고 시작함

2. 솔직히 처음에는 할수있는것만 받고 아닌건 못하다고 하겠다면서 일들어오기를 기다림.

3. 처음으로 일들어옴 회사원이 아두이노로 모터 돌리는거 만들어달라해서 구글 검색하고 공부하고 그대로 만들어서 15만원에 팜

4. 두번째 일들어옴 (5월달이어야함 ㅋㅋ) 대학교 과제를 해달란다. 근데 수화통역장갑 만들어달라해서 유튜브에서 누구 만든거 보고 재료 그대로 산다음에 걍 조립되는대로 조립하고 코딩노가다하다가 작동되서 55만원에팜

5. 이런일 무한반복


돈없으면 아두이노로 외주해봐라 2년동안 한 200개정도 하면서 벌만큼 벌어서 이젠 접고 공부만 하는중ㅋㅋㅋ

그냥 프로그래밍 과제는 돈 안됨 (전공자이기때문) 근데 전자회로는 죄다 비전공자라서 부르는게 값이고 5월하고 9월에는 일 존나 넘침

걍 가격 맘에 안들면 차버리고 다른 일받고 ㅋㅋ 무한반복하다보니 존나 힘들고 좆같긴한데 돈벌기 쉽다는거 깨달음

대부분 비전공자인게 핵심임ㅋㅋㅋ 재료비는 아무리비싸야 2만원인데 조립해서 코딩하고 팔면 최소 15만원임ㅋㅋㅋㅋㅋㅋㅋㅋ